효능 및 효과1. 주효능, 효과 : 급성설사, 만성설사 용법 및 용량ㆍ성인 1) 급성설사 : 초회량은 염산로페라미드로서 4mg을 경구투여하고, 유지량으로는 묽은 변이 있을 때마다 2mg씩을 투여한다. 1일 상용량은 6~8mg이며, 1일 최대투여량은 16mg이다. 그 이후에는 환자 개별적으로 필요에 맞도록 용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1일 최적투여량이 결정되면 이를 1일 1회 또는 1일 2회로 나누어 투여한다. 보통 유지용량은 1일 2~6mg이며, 1일 최대용량은 16mg이다. 1일 최대용량은 6mg이다. 사용상의 주의사항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투여하지 않으며, 변비, 복부팽만 혹은 장폐색증이 나타나면 이 약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위독한 세균성 설사환자의 증상악화, 치료기간 연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2) 만성 설사 환자에서 1% 이상의 빈도이면서 위약군과 동등 이상의 빈도로 보고된 이상반응
(3) 급 · 만성 설사 환자를 대상으로 한, 76건의 대조 혹은 단독 임상시험에서 1% 이상의 빈도로 보고된 이상반응
a급성 설사인지 만성설사인지 언급되지 않은 환자를 포함하여 모든 임상시험에 참여한 모든 환자
매우 일반적인(>1/10), 일반적인(1/100~1/10), 일반적이지 않은(1/1000~ 1/100), 드문(1/10000~1/1000), 매우 드문(<1/10000, 이례적인 반응 포함). 이 빈도는 자발적 보고 비율이며 임상시험이나 역학연구에서 보이는 실제 빈도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을 포함하는 수포성 발진이 보고되었다. 아나필락시스 양 반응을 포함하는 중증의 과민반응이 보고되었다. 고창 및 소화불량이 보고되었다. 빈도 불명의 급성췌장염이 보고되었다. 졸음, 어지러움, 변비, 고창)이어서 질병에 의한 증상과 약물에 의한 이상반응을 구분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만성 설사의 경우 10일 이내에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투여를 중지하고 약사 또는 의사와 상의한다. 이러한 경우 적합한 수액 및 전해질을 보충해 주도록 한다. 저하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서 투여해야 하며 중추신경계 부작용에 대하여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세균에 의한 감염성 대장염을 가진 AIDS 환자에서 염산로페라미드로 치료중 중독성 거대결장증의 이례적인 보고가 있었다. 리토나비르를 로페라미드(16mg 1회 투여)와 병용투여시 로페라미드의 혈장농도가 2~3배 상승되었다. 로페라미드를 권장용량(2mg, 1일 최대 16mg)으로 투여할 때 이와 같은 P-glycoprotein 저해제와의 약동학적 상호작용의 임상적 유의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뇨저류 및 장폐색증이 나타날 수 있다. 중대한 심실부정맥, 사망사례가 보고되었으므로 과량으로 복용하지 않는다. 이 약의 작용시간이 나록손(1~3시간)보다 길기 때문에 나록손의 반복 투여가 적절할 수 있다.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적어도 48시간 동안은 계속해서 관찰해야 한다.
제품 상세 정보 성분 및 함량1캡슐 중 로페라미드염산염(KP) ------------------------ 2mg |
로페리 10캡슐
✔급성설사/만성설사
약국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지도에서 가까운 취급약국을 찾아보세요
홍익메디케어는 약국과 거래하는 의약품 도매업체입니다. 개인 및 약사면허가 없는 일반사업자와의 거래는 법적으로 불가합니다.







